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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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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V
지난해 3월 나란히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름을 올린 윤은중. 윤준호 부자
이들은 인천의 첫번째 부자 아너이자, 아들 윤준호씨는 인천 지역 최연소 아너가 됐다.
아버지가 평생 보여준 나눔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 부자가 함께 나눔의 길을 걷는 모습이 아름답다.
-사랑의 열매 4월호 기사 중-



